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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아서밀러 '시련'

관리자님 | 2017.09.18 10:09 | 조회 236

누군가가 제 방에 있었어요. 누구세요? 거기 누구죠? 당신인가요?

 

하지만 전 무서워요 (침묵) . (침묵) . 할 수 있어요 (침묵) 왜 제게?

 

(침묵) 당신을 보고싶어요! (헐떡거리며 눈을 뜬다)

 

아름다운 꽃을 보았어요 연약하고 하얀 꽃줄기를 타고 핏방울이 꽃잎에 스며 들었어요.

 

작은광채가 비치며 수만개의 광채가 아름다운 깃털과 찬란한 별들로 갈라지고 갈라졌어요.

 

그리곤, 하나님의 홍패색 눈속으로 떨어졌어요. , 하나님 그가 나를 보셨어요.

 

그건 너무나도 사랑스러워요!! 파랗고 노랗고 파란풀잎들이 갈색 피로 되었어요.

 

아네요 빨간 피예요 하나님 나의 하나님 전 피를 흘리고 있어요!

 

전 피를 흘리고 있어요! (그녀의 손에서 피가 흐른다.) 이것들을 닦아야 해요.

 

내손에 내 다리에 하나님 맙소사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지워지질 않아요 피가 지워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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