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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 2안극] '피노키오' _ 인하 달포

관리자님 | 2015.02.13 14:49 | 조회 811

인하: 야!나 진짜 너한테 할말 많거든? 옮을 줄 알고 피해 다녔는데 아니라니까 이야기할께


달포: 알았어.. 해


인하: 너 알지? 헬스장 아줌마 그거 내가 알아낸거야 그냥 니네 처럼 보고할려고 했는데 딸꾹질이 나더라고 왜? 꺼림찍하니까

        그래서 병원에 다시간거야 거기서 딸을 만난거고!


달포: 알아


인하: 너 내가 피노키오라서 기자하면 안된됬지? 긑데 어쩌냐 내가 피노키오라서 너네 물먹인거야 피노키오라서!


달포: 알아..니가 맞고 내가 틀렸어 미안하다 면접떄 했던말 사과할께


인하: 야!그렇게 빨리 사과하면 안되지 난 아직 멀었는데!!


달포: 알았어 더 해


인하: 나 니가 면접때 한말 토시하나 안빼고 다 기억해 나 뒷끝 무지 길거든? 나한테 그랬지 나같이 말의 무게를 모르고 함부로 떠드는

        사람이 기자가 되면 안된다고 근데 넌 뭐냐? 넌 말의 무게를 알고 떠드는거야? 넌 기자기 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

        난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달포: 그래..니말대로 나.. 기자 아니었어 아주 형편 없었어


인하: 그래?속이 시원하네 그동안 나 무시하고 사사건건 딴지 걸다가 된통 당하는 꼴보니까 아주 깨소금 맛이 나더라!!

        아..주 통쾌해!!  앞으로 종종 물먹여줄께 너이렇게 축 처진 꼴을더 볼 생각하니까 엄청신이나 !!


달포: 듣고있어.


인하: 니가 안보이니까 걱정됬어 ..자책하고 있나 상처많이 받았나..걱정하고 또 걱정했어

        넌 경쟁사 기잔데 신경쓰는 내가 너무 아마추어같아서 짜중나고..뭐가 이렇게 힘들어..

        별거 아닌데 정리하는게 왜이렇게 안되 진짜 구질구질해게 이번석도 못들은걸로해줘 미안하다.

        맨날 말하고 잊으라고하고 너도 내가 한심하고 지치지.. 이게 뭐하는 짓인지.. 하..지금 내가 추워서 제정신이 아닌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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